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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책 8권

 

 

 

독특하고 재미있게 놀아볼까?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이 좋다

세상 사람 모두가 다 똑같은
인생을 살 필요가 있을까.

휙 지나가는 일생 동안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다 가기에도
시간은 너무 짧다.

두려워서,
불편해서,
용기가 나지 않아서…

여러 가지 이유로
망설이는 이들에게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을 즐기는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바퀴 달린 집, 밴 라이프!

가끔 여행하고 매일 이사합니다
하지희 지음 | 웨일북 펴냄

 

 

삶을 고스란히 살기 위해 매일의 이사를 마다하지 않는 연인들이 있다. 바쁜 일상에서 번아웃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고 두 평 남짓한 밴 라이프를 시작한 이들이다. 어차피 삶이 어느 편에서도 불안하다면 한 번쯤 사람답게, 아름답게 살아보는 것을 선택한 그들의 일상을 엿본다. 길 위에서 2년이 지나는 동안 그들이 느끼고 생각한 것은 무엇일까. 움직이는 행복을 만드는 그들의 일상을 만날 수 있다.

 

 

독보적 유튜버의
뒤집힌 신나는 인생!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박막례, 김유라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나이 71세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전직한 박막례와 오로지 할머니의 행복을 외치는 PD손녀 김유라의 에세이. 70여 년의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삶 전반부터 유튜버로 변신하고 난 뒤의 말도 안 되게 신나는 이야기, 할머니가 매력을 십분 발산하게 만든 카메라 뒤 손녀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포함되어 있다. ‘내 인생이 부침개처럼 확 뒤집혀버렸어’라며 호탕하게 웃는 그 웃음 속에서 진짜 인생을 만날 수 있다.

 

 

‘혼자 사람’이 되어 느낀 여러 단상들

혼자가 혼자에게
이병률 지음 | 달 펴냄

 

 

세계 80여 개국의 이국적인 여행기를 쓴 저자가 이번에는 혼자 있고, 혼자 걷고, 혼자 바라본, 혼자의 시선들에 대한 감상을 풀어놓는다. 오로지 혼자이기에 오롯이 깊어지고 누릴 수 있는 시간들이 촘촘히 기록되어 있다. 나만 할 수 있고, 나만 가질 수 있는 것들은 오직 혼자여야 가능하다는 그의 생각을 들여다보자.

 

 

워라밸의 시대,
품격 있게 휴식 즐기는 법!

게으름 예찬

로버트 디세이 지음 | 다산초당 펴냄

 

 

숨 가쁘게 세상은 돌아간다. 이 세상 안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저자는 황금 같은 휴식시간을 더 현명하게 즐기기 위한 게으름의 기술을 이야기한다. 행복하기 위해 게으름을 피우는 게 아니고 게으름을 피우기 위해서 행복해야 한다는 게으름 예찬론을 펼치는 저자의 주장에 귀기울여보자.

 

 

두 발로 하는 간절한 기도

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 지음 | 문학동네 펴냄

 

 

배우 하정우는 하루 3만 보를 걷는다. 그는 왜 이렇게 걷는 것일까. 그에게 걷기란 나만의 호흡과 보폭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끝내 나를 일으켜 계속해보는 것이란다. 자연인 하정우가 두 발로 땅을 밟으며 몸과 마음을 달랜 걷기 노하우와 걸으면서 느낀 몸과 마음의 변화가 모두 담겨 있다.

 

 

가슴 설레는 일에 도전하다!

내 인생이다 임마
장성규 지음 | 넥서스북스 펴냄

 

 

저자는 JTBC 아나운서에서 퇴직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방송인 장성규다. 외모 콤플렉스, 왕따, 삼수생 등 자기 주제를 파악하느라 삶의 방향 없이 휘둘렸던 룰렛 판 같은 인생에서 자신이 주인공이 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오늘을 버텨내는 우리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그의 좌충우돌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자.

 

 

함께 읽는 그림책 이야기

어른의 그림책
황유진 지음 | 메멘토 펴냄

 

 

어른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그림책 테라피스트인 저자가 폭넓은 연령,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진행해온 그림책 함께 읽기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그림책과 사람에 기대어 마음을 돌보고, 소중한 이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방도를 알려준다는 그림책 읽기의 마법을 전하는 가이드북이자 독서에세이다.

 

 

삶을 바꾼 숲속 에코라이프

안녕, 동백숲 작은 집
하얼, 페달 지음 | 열매하나 펴냄

 

 

젊은 부부가 자발적으로 전기와 가스, 수도가 없는 생활을 찾아 장흥의 동백숲으로 들어갔다. 흙집에서 지게질과 도끼질, 농사와 옷 짓기, 화덕으로 요리하기, 냇가에서 빨래하기 등등… 자신들이 가진 욕망의 방향을 바꿔 생태적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이 느끼는 충만한 행복은 우리에게 감동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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